[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2026년 신규단원을 다음달 21일까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은 시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 위탁 운영 중인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를 통해 추진되는 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모집은 2017년생부터 2008년생까지의 관내 사회적배려청소년과 일반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악기별 모집 인원과 연주 수준에 따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활동은 △주 2회 파트별 연습 △합주(화·목 18~20시) △꿈의향연 연주회 △타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와의 교류캠프 △정기연주회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공지사항을 참고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구글폼 접수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활동사업팀(031-646-5435)으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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