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25 KBS 연예대상' 전현무가 14년 만에 단독 토크쇼에 출연한다.
프리 선언 13년 만에 친정 KBS에서 연예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전현무의 단독 토크쇼 출연은 '무릎팍도사' 이후 14년 만이다.
![방송인 전현무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61ba9c2cb2334.jpg)
300회를 맞는 옥탑방에서 전현무는 한 해 동안 예능계를 빛냈던 옥탑방 6MC(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만나 KBS 연예대상 비하인드부터 최신 근황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KBS의 아들'로 금의환향한 전현무의 옥탑방 첫 방문기는 1월 말 방송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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