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김선호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환혼' '호텔 델루나' 등 독보적인 로맨스 세계관을 선보여온 홍자매 작가와 드라마 '붉은 단심'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16일 공개.
배우 김선호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김선호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김선호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김선호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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