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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문채원, 유연석에 '러블리 잡도리'…미션 앞 필사의 사투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 나면,'에서 배우 문채원이 유연석을 향한 '러블리 잡도리'로 웃음을 선사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2MC 유재석, 유연석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UP상'을 수상하며 독보적 케미스트리를 입증한 데 이어, 지난 6일 2049 시청률이 1.9%를 기록하면서 화요일 방송된 모든 장르 중 압도적 1위를 차지,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까지 수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가운데 13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권상우, 문채원이 출격해 빵빵 터지는 웃음 대히트를 예고한다.

'틈만 나면4'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틈만 나면4'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권상우, 문채원이 배우 지인들과의 우정이 걸린 퀴즈 앞에서 필사의 사투를 벌인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틈 미션의 정체는 바로 배우의 사진을 보고 이름과 작품을 맞히는 퀴즈. 게임에 앞서 유연석은 “이 게임 잘못하면 지인 관계 박살 난다”라며 유달리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예상치 못한 문제 흐름이 이어지자 "이건 진짜 어쩔 수 없는 게임"이라며 진땀을 뻘뻘 흘려 웃음을 더한다. 이때 연습 게임부터 실수를 연발하는 네 사람의 모습을 노심초사하며 지켜보던 틈 주인이 냅다 정답을 외쳐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권상우는 “틈 주인분이 우리보다 낫다”라며 존경의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

무엇보다 문채원이 단아함 뒤에 숨겨진 달콤살벌한 예능감을 폭발시킨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곳곳에서 오답이 쏟아질 때마다 "지금 너무 많은 게 생각나서 그럴 거야"라며 연신 '참을 인'을 마음에 새기던 문채원이 유연석을 향한 잡도리에 돌입하는 것. 유연석과 문채원은 영화 '그날의 온도'를 함께한 가까운 사이. 문채원은 얼토당토않는 오답을 투척하는 절친 유연석의 모습에 발끈, 유연석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어금니를 꽉 깨문 채 눈빛으로 깊은 대화를 시도해 배꼽을 잡게 한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봄 햇살처럼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터뜨려 주변 모두의 마음을 사르르 녹여버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유연석을 향한 문채원의 '러블리 잡도리'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모이며, 유재석-유연석-권상우-문채원을 진땀 뻘뻘 쏟게 만든 퀴즈 미션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더욱 고급스러운 수다 케미와 도파민 폭발 게임이 담길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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