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선임신·후연애 식상해? 아는맛이 재밌어"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이 '사랑과 우정 사이'를 묻는 질문에 거침없이 "사랑"을 꼽았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 신도림 더링크 서울에서 진행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최진혁은 "김진성 감독님과 '구가의서' 인연으로 13년만에 재회했다"고 작품에 합류하게 된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진혁 [사진=채널A ]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진혁 [사진=채널A ]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시청자의 도파민 지수를 폭발시킬 하룻밤 일탈 역주행 로코다.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출연한다.

최진혁은 장희원(오연서 분)과 하룻밤 일탈로 얽힌 태한주류 사장 강두준 역을 맡았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2014년 방송된 '운명처럼 널 사랑해'와 선 임신, 후 연애 설정이 비슷한 부분이 적지 않다. 당시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출연했던 최진혁은 "당시 내가 장나라를 지켜주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엔 장혁의 역할을 연기한다"면서 "사실 아는 맛이 재밌지 않나. 식상한듯 하지만 재밌고 빠른 템포로 밝게 잘 그려냈다"고 차별점을 밝혔다.

17일 밤 10시30분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선임신·후연애 식상해? 아는맛이 재밌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