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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1월 컴백→2월 콘서트까지…선물 같은 행보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13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라포엠의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라포엠 관련 이미지 [사진=드라마하우스]
라포엠 관련 이미지 [사진=드라마하우스]

공개된 포스터는 신비로운 그러데이션 배경 속 라포엠의 훤칠한 비주얼을 담고 있다. 포스터 속 라포엠은 감각적인 올블랙 슈트를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 부산 콘서트를 통해 보여줄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2022년 처음 시작된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는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라포엠만의 크로스오버 사운드로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라포엠은 그간의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라포엠 심포니' 시리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매 공연마다 감동의 스케일을 더욱 확장해 나갔다.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라포엠 심포니' 또한 감동적인 오케스트라와 라포엠만의 탁월한 라이브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부산에서 앙코르 공연 개최를 확정한 라포엠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무대 구성과 더불어 더욱 강력해진 라이브로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1월 20일 발매될 미니 3집 '얼라이브(ALIVE)'의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를 비롯해 '얼라이브',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오랜 약속', '살리라'까지, 수록곡 전곡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처음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라포엠의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은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1월 16일 오후 2시 부산콘서트홀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오픈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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