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임시완이 수면 시간이 12시간이라고 밝혔다.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임시완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시완은 보통 하루 스케줄이 4~5개라며 "과부하 와있다. 스케줄을 다 못 하면 다음날부터 누적이 돼서 할 게 너무 많아진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걱정하며 수면 시간에 대해 물었고, 임시완은 "바쁜 이유가 또 있다. 남들이 하루에 1/3 정도가 수면 시간이라고 하는데, 전 1/2이 필요하다. 기본 12시간"이라고 답했다.
![살롱드립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a4edddb6f5f073.jpg)
이에 장도연은 "너 어디 가서 과부하 났다고 얘기하지 마라. 잠을 그렇게 자면서. 더 열심히 살아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임시완은 "전 피로가 풀리려면 1/2을 자야 한다. 그럼 남들보다 4시간이 마이너스인 거다"고 진지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나는 보통 6시간 잔다"고 밝혔고, 임시완은 “그거 봐라. 저는 6시간 잃고 사는 거다. 그 안에 앨범 준비하고 작품 준비하고 작품 때문에 몸도 만들어야 하고 연락해야 하고. 진짜 바쁘다"고 토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