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대홍수'가 4주 연속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14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1월 5일부터 1월 11일까지 5,2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부문에서 4주 연속 1위를 등극했다.
!['대홍수'가 4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aa4adde94ede8d.jpg)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홍콩, 브라질, 태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56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넷플릭스 한국 영화 최초로 역대 최고 인기 비영어 영화 TOP 10에 이름을 올린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김다미와 박해수가 열연했다.
하지만 극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 상황으로, 국내에서는 역대급 혹평을 얻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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