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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레전드', 44인 축구 서바이벌⋯이영표x가레스 베일, '멘토' 합류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넥스트 레전드'가 30일 오후 4시 첫 공개를 확정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빅 리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 [사진=쿠팡플레이 ]
넥스트 레전드 [사진=쿠팡플레이 ]

대한민국 곳곳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할 단 한 번의 기회를 기다려온 축구 유망주들이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혹독한 생존 경쟁에 돌입, 꿈의 무대인 해외 리그 입성에 도전한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유럽 무대를 향한 집념을 불태우는 44명의 축구 유망주들과, 이들에게 거침없는 조언과 압박을 쏟아내는 축구 레전드들의 냉혹한 평가가 교차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렇게 뛰지? 유럽은 근처에도 못 가"라는 날 선 한마디는 참가자들의 자존심을 흔들며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한다. 그런 가운데, 월드클래스 스타 가레스 베일이 길잡이가 되어줄 구세주로 등장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이들이 맞이할 운명의 서바이벌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넥스트 레전드 [사진=쿠팡플레이 ]
넥스트 레전드 [사진=쿠팡플레이 ]
넥스트 레전드 [사진=쿠팡플레이 ]
넥스트 레전드 [사진=쿠팡플레이 ]

'넥스트 레전드'는 제2의 박지성, 손흥민으로 이어질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황금기를 향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토트넘 홋스퍼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가레스 베일, 그리고 2002 한일월드컵의 영웅이자 유럽 무대를 거친 이영표가 멘토로 합류해 참가자들의 성장 여정을 함께한다. 두 레전드는 유럽 무대 경험에서 나온 현실적 기준과 냉정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를 장악할 차세대 레전드를 가려낼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 공개.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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