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킥플립(KickFlip)이 Shazam(샤잠)이 선정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에 등극했다.
13일 Apple Music(애플 뮤직)의 뮤직 디스커버리 앱 Shazam에 따르면 킥플립은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Shazam Fast Forward 2026'(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 K팝 부문에 랭크됐다.
![킥플립 팬 콘서트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119892342c484.jpg)
'Shazam Fast Forward 2026'은 Shazam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올해를 비롯해 향후 음악 시장을 이끌 유망 아티스트를 예측 및 조명하는 연례 리스트다. Shazam의 예측 데이터와 Apple Music 글로벌 에디터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선정되며 이번 'Shazam Fast Forward 2026'에는 전 세계 22개국 20개 장르를 아우르는 총 65팀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킥플립은 지난해 9월 세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Flip'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Apple Music 대한민국 인기 차트에서 최고 48위를 기록, 50일 이상 차트인에 성공하며 해당 리스트에 자리했다.
앞서 킥플립은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미국 빌보드의 '2025년 베스트 K팝 25선: 스태프 추천'(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Staff Picks)에도 오른 바 있다. 데뷔 첫 해 탄탄한 실력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으로 'K팝 슈퍼 루키' 수식어를 얻은 킥플립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다시 한번 주목도를 높이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기세를 몰아 킥플립은 오는 1월 20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첫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