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남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첫 동거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윤정은 "민화 작가로 활동 중"이라며 작품을 보여줬고, 황신혜는 "너무 멋지다. 너 갑자기 화가로 보인다"고 감탄했다.
![황신혜 [사진=KBS1]](https://image.inews24.com/v1/242b011340b172.jpg)
이어 황신혜는 "내 남동생이 그림을 그린다. 내 남동생이 사고로 목을 다쳐서 전신마비다.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놀라며 "언제 그렇게"라고 물었고, 황신혜는 "걔가 29살 때 30년 전에 사고가 났다"며 "내가 입으로 붓을 물어봤는데, 물고 있는 자체도 너무 힘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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