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혜윤이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혜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윤은 "본 오디션만 100번이다. 많이 볼 때는 하루에 세 번도 봤다. 오디션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가도 떨어지니까 나는 그냥 떨어지는 사람인가보다라고 생각했다.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 생각하면서 갔다"고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2fb8137c7bf78a.jpg)
또 김혜윤은 "촬영 현장에서 혼이 많이 났었다. 근데 들어보면 다 맞는 말이었다"며 "방송에서 할 수 없는 욕도 많이 들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울고 그랬었다"고 덧붙였다.
김혜윤은 7년 동안 단역으로 출연한 작품만 50여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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