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배정화 기자]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인공지능(AI)·요리·생활기술·문화예술 등 전문·문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총 20개 과정, 333명 규모로 운영되며, 신청 기간은 15일부터 22일까지다.
전문교육은 총 12개 분야로, 자격증 취득, AI·디지털, 생활기술, 생활요리 등이 운영된다. 바리스타·컴퓨터활용 2급 대비, 스마트폰 활용, 생성형AI 이해 및 활용, 캔바(Canva) 기초 및 콘텐츠 제작, 홈패션, 뜨개소품 만들기, 소소한 집수리, 홈베이킹, 사계절 김치만들기, 로컬푸드 만들기, 쌀 디저트 만들기 과정이 개설된다.
특히‘캔바(Canva) 기초 및 콘텐츠 제작’ 과정은 캔바의 주요 기능과 기본 디자인 원리를 익혀 PPT 발표자료, 포스터 등 업무·홍보에 활용 가능한 실무용 시각자료를 직접 제작해 보는 실무중심 교육이다.
문화교육은 총 8개 분야로 문화예술과 기타 행복충전 노래교실, 라틴댄스 등이 운영된다.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숟가락 난타'는 리듬을 통해 자기 이해와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
전문·문화교육은 20개 분야로 운영되며, 직장인을 위한 8개 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생성형 AI 이해 및 실무활용(야간)’, ‘생성형 AI로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야간)’는 AI 대전환에 따른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개설된 도민맞춤형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한 달에 2개 과정 이내 신청이 가능하고, 1년 동안 동일과정 중복 수강은 제한된다. 또한, 정보 접근성이 낮은 70세 이상(1956년 이전 출생자) 도민은 모집인원의 10% 범위 내에서 방문접수(1월 15~16일)를 통해 우선선발 기회를 제공한다.
/제주=배정화 기자(bjh988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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