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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中 SNS 개설→3억 기부 행보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중국 SNS를 개설했다.

다니엘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어 중국 SNS 샤오홍슈 개인 계정을 개설했다.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다니엘 [사진=다니엘 SNS]
다니엘 [사진=다니엘 SNS]

중국 및 해외 활동을 염두에 둔 행보로 분석된다.

그 과정에서 다니엘은 최근 비영리 단체에 3억 2백만 원의 거액을 기부하기도 했다.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야나는 공식 SNS를 통해 "설립 4주년. 함께 걸어주신 기부자님과 봉사자님 감사하다"며 마쉬 다니엘(다니엘 본명)이 3억 2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한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를 알렸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등을 상대로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다니엘은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한 상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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