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미모 TOP3를 꼽았다.
1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황신혜, 장윤정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황신혜 언니가 나왔을 때 충격적으로 예뻤다"며 "혹시 언니가 꼽는 미인 TOP3는 누구냐"고 물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9b7a60f7b8a3d.jpg)
이에 황신혜는 "김희선, 처음 봤을 때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신민아. 그런 러블리한 분위기도 좋아한다. 마지막은 전지현"이라고 밝혔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37842dbfee077.jpg)
이어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에게는 미스코리아 TOP3를 물었고, 장윤정은 "1977년 김성희 씨라는 분이 있다. 인형같이 예뻤다. 다음은 내 친구 오현경. 그리고 이승연. 미스코리아 대회 때 무대 뒤에서 처음 이승연 씨를 봤는데, 조명 없이도 너무 예쁘더라"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