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까만 백조'로 색다른 매력을 입었다.
김다현은 16일 정오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한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으로 예측 불가능한 독특한 개성에 대한 상징과 당당함이 무대 위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다현 '까만백조' 재킷 [사진=현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b0c1a069fe5967.jpg)
독특한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을 염두에 두고 음악 작업이 완성됐으며, '김다현TV'를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현컴퍼니 측은 "강렬한 비트와 트렌디 한 사운드로 K-POP 스타일을 구현하는데 주력했다"며 "김다현의 똑 부러지고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주목도 높은 안무가 개성 있는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10대인 제가 처음 작사·작곡한 '까만 백조'를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라며 "특히 3월 전국투어 단독 투어콘서트를 통해 신곡들을 들려드릴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고 정규앨범 3집 발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다현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꿈'은 3월 7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을 시작으로 3월 14일 부산 KBS홀, 3월 28일 대구 영남대 천마아트센트에서 팬들을 만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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