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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2025년 韓오리지널 최다 시청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했다.

디즈니+ 측은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 경신했다 (공개 후 14일 기준)"고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스틸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스틸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로, 치밀하게 휘몰아치는 서사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진의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 휘몰아치는 긴장감, 그리고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이 시너지를 이루며 재시청은 물론, 정주행 열풍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메이드 인 코리아'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완벽한 웰메이드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아주 훌륭하고, 세련되고, 영리하며, 긴장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작품!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수준급이다' '뛰어난 한국 배우들로 구성된 작품으로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 모든 캐릭터는 각자의 역할과 의미를 지니며, 단순한 조연이라 부를 인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술과 촬영, 그리고 현빈이 맡은 악역에 힘이 있다. 에너지 넘치는 느와르' '퀄리티 너무 좋고, 현빈이랑 정우성 캐릭터가 너무 매력있다' '대작 냄새 스멀 스멀' '무조건 보면 됩니다. 숨쉴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멋과 무게 사이에서 끝까지 달린 세련된 누아르의 옷을 입은 욕망의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쓰고 '느와르'라 읽는다' '감독의 재치 있는 연출이 빛을 발하며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2025년 홀리데이 시즌 최고의 선물처럼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에서 1-6회 전편을 즐길 수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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