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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15년동안 내 곁을 지켜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 안타까운 소식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반려견과 이별했다.

16일 이상순은 자신의 SNS에 "2011년에 처음 만나 지금까지 15년 동안 내 곁을 한결같이 지켜주던 구아나가 떠났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구아나와 함께 했던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효리 [사진=이상순 SNS]
이효리 [사진=이상순 SNS]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구아나가 걷지를 못한다,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24년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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