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6일 오후 4시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소아전문응급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소아 응급의료 체계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소아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공의료의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의료진·관계기관 인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개소 1주년 기념영상 상영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행사 전반을 참관하며 “아이 한 명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곧 한 가정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정책과 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는 개소 이후 소아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 체계를 운영하며 지역 공공의료 기반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수원=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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