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주우재가 두바이 쫀득 쿠키 가격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16일 공개된 주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두쫀쿠' 먹방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우재는 "오만 가지 호들갑을 다 봤지만 두쫀쿠가 역대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두쫀쿠. 얼마인지 봤더니, 지금 가게별로 5천원대, 6천원대, 8천원대 까지는 품절이다. 14천900원을 봤다. 한 알에. 근데 아직 사람들이 이성이 있는지, 그거는 품절이 아니었다. 근데 나머지는 다 품절이었다"고 말했다.
![주우재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35935773f5f722.jpg)
이후 주우재는 먹방을 진행했고, "오늘 보니 5천원대까지는 괜찮을 거 같다. 6천원대가 되면 가심비가 떨어진다. 약간 납득이 안 된다"고 가격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또 주우재는 직접 두쫀쿠를 만들어보고 나서 "이제는 6천원이다. 이 정도 노고라면 시켜 먹는 게 나을 것 같다. 그냥 5천900원 까지는 시켜드셔라"라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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