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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날들' 이태란, 유튜브 방송서 울면서 박성근 폭로...회사 발칵 뒤집혔다 '주가 폭락'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태란이 유튜브 방송에서 눈물의 호소를 했다.

17일 방송된 KBS2 '화려한 날들'에서는 고성희(이태란)가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성희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박진석(박성근)이 자신의 실수 하나를 용서하지 못하고 자신을 내쫓았다고 주장한다.

화려한날들 [사진=KBS2]
화려한날들 [사진=KBS2]

고성희는 눈물까지 보이며 박진석이 자신의 자산을 불법으로 근저당까지 잡았다고 한다. 또 자신의 실수는 눈치 받고 자란 자신의 친아들 병을 숨긴 것 뿐이라고 호소한다.

박진석은 이태란이 어느 오피스텔 709호로 들어갔다는 보고를 받지만, 거기가 어딘지는 예상 못한다. 박진석은 찜찝해하며 잠자리에 들어서도 거기가 어딜지 고민한다.

화려한날들 [사진=KBS2]
화려한날들 [사진=KBS2]

다음날 이태란의 영상이 공개가 되고, 회사는 발칵 뒤집힌다. 보고를 받은 박성재(윤현민)는 영상을 보고 박진석 사무실로 향하고, 박진석 역시 영상을 보며 충격에 빠진다.

박진석은 "이건 예상 못했네"라고 혼잣말을 말하고, 그때 들어온 박성재는 "그 여자 재산을 다 뺏앗았냐. 돈 때문에 그 모든 일을 한 여자인데, 왜 그런 무모한 짓을 했냐. 아버지답지 않다"고 타박했다.

이후 회사 주가는 폭락하고 언론사의 전화가 빗발쳤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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