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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사과' 김동희, 새 출발 한다⋯네오스엔터와 전속계약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동희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출발 한다.

19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김동희 배우와 전속계약을 맺고 향후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김동희는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활동하게 된다.

김동희 프로필 [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김동희 프로필 [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김동희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JTBC 드라마 'SKY캐슬', '이태원 클라쓰'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에서는 복합적인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러나 김동희는 학폭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었다. 김동희는 2021년 1월 학폭 가해 의혹이 불거지자 "음해성 의혹"이라며 법적조치를 취했지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제보자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듬해 1월 김동희는 소속사를 통해 "어릴 적 경솔한 판단과 생각으로 친구의 마음을 깊이 알지 못한 것 같다. 친구가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 풀어나가고 싶다"고 사과했다.

한편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감우성, 이태구, 윤도진, 최우혁, 유준홍 등 여러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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