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김재환 기자] 동두천시축구협회(회장 박용호)는 지난 17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원과 회원,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새해 협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소개와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축구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건강한 체육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박용호 회장은 "새해에도 축구를 매개로 시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두천 축구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또 협회는 앞으로 각종 대회 개최와 체계적인 선수 육성,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동두천=김재환 기자(kj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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