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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광기 "독일 딸 신혼집 다녀와, 사위 정우영 새해 첫 골"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광기가 독일 방문 후 '아침마당'에 돌아왔다.

20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 이광기는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독일 딸 신혼집에 잘 다녀왔다"고 인사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그는 "덕분에 사위가 첫해 첫 경기 골을 넣었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광기의 사위는 FC 우니온 베를린 공격수 정우영이다.

이광기는 "(사위가) 지난 일요일에도 한골 넣었다. 내가 받은 독일 기운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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