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이중서가 "노래를 아버지께 바치고 싶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세번째 무대에 선 이중서는 "힘든 일을 하는 아버지를 도와 직장에 들어가려고 했는데"라며 "아버지의 응원을 받아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872bfd61d38e6.jpg)
이중서 아버지는 "내가 하는 일이 험난하고 힘든 일이라 중서가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 원했다. 이제는 항상 응원한다고 이야기했다"면서 "가끔 지인들과 술 한잔하는데 유튜브 노래를 들려주니 좋아하더라. 나도 굉장히 좋아하는 가수라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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