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투어스 지훈이 마카오, 가오슝 콘서트에 불참한다.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룹 투어스 지훈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투어스(TWS) 첫 번째 싱글앨범 '라스트 벨(Last Bel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282db05e88947.jpg)
소속사는 "지훈은 1월 24일, 25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MACAU 공연과 1월 31일, 2월 1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 공연에 불참한다"며 "이외에도 TWS 데뷔 2주년 기념 위버스 라이브 등 예정된 스케줄에 지훈의 참석이 어렵게 되었으며, 당사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훈의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 알렸다.
투어스 지훈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훈의 아버지는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아래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향후 스케줄 관련 추가 안내드립니다.
지훈은 1월 24일, 25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MACAU 공연과 1월 31일, 2월 1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 공연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TWS 데뷔 2주년 기념 위버스 라이브 등 예정된 스케줄에 지훈의 참석이 어렵게 되었으며, 당사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훈의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훈과 TWS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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