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신화의 앤디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앤디는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앤디는 "오늘은 1월 21일, 저의 생일입니다. 늘 응원해 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팬 여러분 생각하며 생일을 즐겁게 보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앤디 [사진=앤디 SNS]](https://image.inews24.com/v1/b17030e9225e08.jpg)
하늘색 니트를 입은 앤디는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앤디는 2022년 이은주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지난해 아이돌 제작 및 신인배우 발굴 등을 위해 애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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