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법률대리인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밝힌다.
민희진 전 대표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취재 협조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사진=오케이레코즈]](https://image.inews24.com/v1/539f62fcfbc2b0.jpg)
기자회견은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다. 민희진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 변호사는 "최근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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