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유수빈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다.
28일 유수빈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유수빈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유수빈 프로필 [사진=잼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9badafdc6e64f.jpg)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앞서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을 확정 한 데 이어 유수빈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유수빈은 극 중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보좌관 최현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현은 이안대군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충성심 넘치는 인물. 궁 안에서는 이안대군을 깍듯하게 모시지만 궁을 나서면 스스럼없이 대하는 등 색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유수빈은 앞서 '사랑의 불시착', '스타트업', 'D.P. 시즌2', '거래', '약한영웅 Class 1, 2', '당신의 맛' 등에 출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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