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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 열흘 앞두고 취소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쇼! 음악중심 in MACAU'가 공연 열흘을 앞두고 취소됐다. 갑작스러운 취소로 K팝 팬들의 불만이 속출할 예정이다.

28일 MBC는 "현지 사정 및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부득이하게 '쇼! 음악중심 in MACAU'의 이번 개최를 취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쇼! 음악중심 in MACAU' 1차 라인업 [사진=MBC]
'쇼! 음악중심 in MACAU' 1차 라인업 [사진=MBC]

이어 "'쇼! 음악중심 in MACAU'를 기대해주신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보다 안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경우 다시 한 번 공연을 추진할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쇼! 음악중심 in MACAU'는 '청춘 ; MUSIC INTO SPRING'을 주제로 2월7일과 8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1차 라인업에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ENHYPEN(엔하이픈), LE SSERAFIM, 마크 (MARK), WayV,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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