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KCM이 미모의 아내를 최초로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 가족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아내가 첫 등장했고,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보던 김종민은 "와, KCM이 숨겨 놓은 이유가 있었네! 어떻게 만났대?"라고 놀라워했고, 랄랄 역시 "아이돌같다.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감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31b72608001242.jpg)
KCM은 "친구의 친척 동생이다. 한 번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그래서 감히 좋아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지 않나. 그런데 아내가 '우리 엄마가 KCM 같은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고 말하더라 그걸 시그널로 받아들였다"고 9살 연하 아내와의 만남에 대해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96286dc7f8e86d.jpg)
이어 "그렇게 인연을 맺고 2012년 군 복무 중 큰딸 강수연이 태어났다. 둘째 강서연은 2022년생"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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