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양측 열애 인정 "지인 모임서 만나, 3개월 째 연애 중"
![유선호-신은수가 열애 중이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d2ceee71b4f46b.jpg)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동갑내기 커플 탄생을 알렸습니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과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양측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3개월 째 열애 중이다"고 전했습니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2002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풋풋하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유선호는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101' 시즌2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고, 이후 '복수가 돌아왔다','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고정 멤버로 출연 중입니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했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입니다.
"수십억 날리고 빚더미, 지옥이었다"…장동주, 잠적 이유는 '휴대폰 해킹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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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잠적 해프닝을 펼쳤던 배우 장동주가 휴대폰 해킹 피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장동주는 29일 자신의 SNS에 "작년 여름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 내 이동 동선을 정확하게 아는 남자. 번호를 조회했더니 대포폰"이라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장동주는 연락처 목록과 개인적인 사진, 대화 내용들이 모두 해킹된 이후 협박이 이어졌다며 "그날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지옥이었다. 연락처를 수도 없이 바꿨다"고 토로했습니다.
장동주는 "그 남자는 내가 절대 할 수 없는 모든 것을 요구했고 나는 아주 정확하게 그 남자가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다"며 "그 남자의 무식한 약탈은 불과 몇 달 만에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놨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생긴 빚은 또 다른 빚을 만들었다. 그렇게 수십 억을 날리고 우리 가족은 고통 속에, 난 빚더미에 앉았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습니다.
장동주는 "나로 인해 상처 받고 피해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며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서 1원 한 장까지 빠짐 없이 갚겠다"고 사과했습니다.
한편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채 잠적했는데, 당시 소속사가 장동주의 소재 파악에 성공하며 해프팅으로 마무리된 바 있습니.
구준엽, 故서희원 동상 직접 만들었다⋯1주기인 2월 2일 제막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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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준엽이 아내이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앞두고 직접 디자인한 추모 조형물을 완공했습니다.
28일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구준엽이 직접 디자인한 서희원의 추모 조형물이 완공 됐으며, 2월 2일 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조형물은 구준엽이 직접 설계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금보산 비림 명인 구역에 설치됐습니다.
제막식 당일에는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와 서희원의 모친, 구준엽을 비롯해 생전 고인과 가까웠던 지인들이 참석해 추모할 예정입니다.
한편 구준엽은 2022년 2월 서희원과 재회해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약 3년 만인 지난 2월 서희원은 일본 여행 도중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후 구준엽이 아내의 묘비가 있는 금보산을 꾸준히 찾는 근황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캐스팅 독식 논란' 옥주현, 죄수복 입고 "죄명은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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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주현이 최근 캐스팅 독식 논란 속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9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옥주현은 장난스러운 미소와 함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고 발언해 눈길을 끕니다.
최근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인 바 있어, 이 발언은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옥주현은 '안나 카레니나'에 안나 역으로 트리플캐스팅 됐는데 총 38회 회차 중 25회를 옥주현 홀로 담당하고,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 7회 공연에 참석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에 뮤지컬 팬들은 '불균형 회차 배분'이라며 입을 모았습니다.
김소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이라는 의미심장한 문장을 남겼고, 공연 팬들 사이에서는 "내부 불만을 암시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는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습니.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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