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정동원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30일 초록우산은 "정동원이 초록우산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동원은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선한 영향력의 선순환을 이어가며 따뜻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가수 정동원 [사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f9786dc4723de.jpg)
정동원의 공식 팬카페 '우주총동원'은 다양한 기부처에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에 앞장서고 있다.
앞서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는 '우주총동원'이 동절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한촌설렁탕 HMR 상품 약 18,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나눔 문화에 공감한 정동원은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 상품 기획에 동참했으며, 초록우산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게 됐다.
한편, 정동원은 2월 23일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다. 입대 전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 예정이며,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팬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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