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집 재개발 이슈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3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붐은 "그림도 잘 그리시고 최근에 책까지 내셨다"고 서동주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소개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2fdba7e8c3877.jpg)
이어 붐은 "재테크도 잘한신다던데"라고 말했고, 서동주는 "요즘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a2bf182a67ca5.jpg)
이어 서동주는 "신혼집 살 때도 남편과 경매를 공부해 경매로 샀다. 구옥을 사서 인테리어를 했는데, 요즘 재개발 이슈가 있다. 빨리 됐으면 좋겠다"고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