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겸 갑독 이정현이 청룡영화상 참석 비하인드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정현은 지난해 서울 여의도 KBS홀 열린 제 46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했고, 레드카펫이 아닌 뒷문으로 들어갔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5d4c955faa9bdf.jpg)
이정현은 "감독은 레드카펫 못 선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고, 이후 혼잣말로 "감독님들은 다 이런식으로 들어갔구나"라며 감독으로는 처음 참석한다고 밝혔다.
입구에서 티켓을 받은 이정현은 자리를 확인하며 "구석 자리다"다 말했다. 영상을 보던 이정현은 "신인감독은 구석에 앉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487ec71eca6f28.jpg)
이연복은 놀라며 "감독은 티켓 받아야 하냐"고 말했고, 김준현은 놀란 티켓 부스의 직원들을 보며 "'왜 이분이 여기서 티켓을 받지?' 하시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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