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캣츠아이가 'Gnarly' 무대를 선보였다.
1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가 열린다.
![그룹 캣츠아이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6a4cdb5b09e2b2.jpg)
![그룹 캣츠아이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271625cd5d459d.jpg)
이날 캣츠아이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8팀의 가수들과 함께 메들리 무대를 가졌다.
캣츠아이는 '날리' 무대를 통해 강렬하고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그래미에 참석한 아티스트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 냈다.
하이브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는 올해 그래미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됐다.
이미 다년간의 활동으로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온 쟁쟁한 두 부문 수상 후보들 가운데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아티스트는 KATSEYE가 유일하다.
한편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K팝이 본상 두 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은 '올해의 노래' 부문, 블랙핑크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아파트'는 '올해의 레코드' 부문 후보에 호명됐다. K팝 가수가 그래미 어워즈 본상 격인 '제너럴 필즈' 부문 후보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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