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솔로지옥5' 측이 이성훈의 사생활 논란이 사실이 아니라 밝혔다.
최근 중화권 외신들은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출연 중인 이성훈이 인플루언서 케빈 닌, 헤나 양 등과 교제하는 도중 바람을 피웠다며 사생활 논란을 제기했다.
!['솔로지옥5' 이성훈 이미지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cc27dceed47e0f.jpg)
이에 이성훈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나는 단 한 번도 불륜, 외도를 한 적이 없다. 모든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명예훼손 고소를 예고하는 글을 남겼다.
또 케빈 닌의 교제 주장과 관련해서도 이성훈은 "뉴욕에서 저녁 식사를 하자는 요청이 와서 함께 밥 먹고 친구로서 대화를 나눈 것 뿐"이라며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이야기를 조작하는 점에 실망했다"고 해명했다.
이후 이성훈은 SNS 계정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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