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틱톡 사칭 계정의 사기 행위에 주의를 당부했다.
쯔양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서 쯔양을 사칭하여 영상을 무단 업로드하고, '개인 명의 계좌'로 후원금을 요구하는 사기 행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0d9cfa47485d2.jpg)
쯔양 측은 "문제가 된 계정은 쯔양과 전혀 무관한 명의로 된 계좌를 게시해 불특정 다수에게 금전을 편취하려 한다. 명백한 금융 범죄"라며 "당사는 해당 사칭 계정에 대해 저작권법 위반 및 형법상 사기죄 등의 사유로 틱톡 측에 긴급 게시 중단을 요청하였으며,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다음 혐의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쯔양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 후원을 요청하거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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