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중국 매거진 커버를 장식해 화제다.
라이즈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차이나(ARENA HOMME+ CHINA) 2026년 1월호의 커버 모델로 발탁, 강렬한 아우라와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커버 및 화보 이미지와 멤버별 성장의 여정을 주제로 펼쳐진 인터뷰를 담아냈다.
![라이즈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차이나' 1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차이나]](https://image.inews24.com/v1/17cca1be388340.jpg)
![라이즈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차이나' 1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차이나]](https://image.inews24.com/v1/0eedbc1e829c28.jpg)
이어서 발간되는 해당 매거진의 2월호부터 7월호까지 라이즈 여섯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개인 커버 모델로 나서는 만큼,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멤버 소희가 주인공인 2월호 커버도 함께예고했다.
라이즈는 첫 정규 앨범 'ODYSSEY'(오디세이) 극장 프리미어 진행, 캐릭터 팝업스토어 오픈,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 등 중국 현지 팬들과 여러 방면으로 소통 중이다. 지난해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연 시상식 '2025 TIMA'에서 'Breakthrough International Group of the Year'(브레이크스루 인터내셔널 그룹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라이즈는 지난해 7월 개막한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를 성황리에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3월 6~8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피날레 공연을 개최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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