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무대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 되면서 하이브 주가도 상승했다.
하이브는 3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80%(1만원) 오른 36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브 로고. [사진=하이브/그래미 뮤지엄]](https://image.inews24.com/v1/58de5048ddad6a.jpg)
![하이브 로고. [사진=하이브/그래미 뮤지엄]](https://image.inews24.com/v1/0fc8e8f080b46d.jpg)
이는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JYP,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엔터주의 상승폭보다 크다.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1.42% 오른 10만7300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14% 오른 7만700원, JYP엔터테인먼트는 1.0% 오른 7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이브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다고 밝혔다.
한국 내 주요 이벤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 첫 사례다.
이와 더불어 3월 27일에는 신보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BTS: 더 리턴'(BTS: THE RETURN)이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된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약 3년 9개월 만에 신보를 준비하며 멤버들이 겪은 음악적 고민과 성장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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