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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곽선영에 NCT 지성까지⋯'크래시' 시즌2 대본리딩 첫 삽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CT 지성이 합류한 '크래시' 시즌2가 대본리딩을 완료하고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5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ENA 드라마 '크래시' 시즌2 측은 지난 4일 전체 대본리딩을 진행했다.

이민기, 곽선영, NCT 지성이 '크래시' 시즌2로 뭉친다. [사진=조이뉴스24 DB]
이민기, 곽선영, NCT 지성이 '크래시' 시즌2로 뭉친다. [사진=조이뉴스24 DB]

2024년 방송된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으로,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발빠르게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었다. 시즌2에서는 교통범죄 일망타진을 위해 뭉친 TCI(교통범죄수사팀)의 소속이 국가수사본부로 바뀐 만큼 더욱 커진 규모와 다채로워진 사건을 다루게 된다.

교통범죄 수사라는 참신한 소재를 힘있게 풀어나간 오수진 작가와 매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준 박준우 감독이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등 원년멤버가 뭉치는 동시에 NCT 멤버인 지성이 새로운 막내로 합류해 연기 도전에 나선다. 그가 맡은 지대세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 일명 '교통과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인물이다.

'크래시' 시즌2는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2월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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