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그룹 에이티즈 미니 13집 'GOLDEN HOUR: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에이티즈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엠버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835999459c096.jpg)
이날 에이티즈 홍중은 "올해 발매하는 첫 앨범이기도 하고 재계약 후 첫 앨범이라 긴장도 되지만 많은 설렘으로 준비했다. 지난 앨범과 또 다른 에이티즈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포부로 멋진 활동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종호는 "'골든 아워'처럼 올해가 황금 같은 2026년이길 바라면서 준비한 앨범이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해주셨으면 하고, 전곡 다 들어주면 감사하겠다"고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에이티즈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터질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무대 위에서 펼쳐질 에이티즈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성화는 "7년 전 마음으로 준비한 앨범이다. 매 앨범마다 간절함을 많이 담아 왔는데 그 마음을 이어받아서 멤버들과 의기투합 해서 똘똘 뭉쳐 앨범을 준비했다"고 말했고, 윤호는 "에이티즈라는 이름을 각인시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8명의 매력을 잘 담은 만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티즈의 신보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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