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트레이너 출신 양치승이 근황을 전했다.
8일 공개된 양치승의 유튜브 채널에는 '양치승, 15억 잃고도 떡볶이에 미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양치승은 팬들을 위해 50인분 떡볶이를 만들어 이벤트를 열었다.
양치승은 "올해 제가 회사원이 됐다. 용역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아파트 커뮤니티하고 건물을 관리, 운영하는 회사인데 같이 해보지 않겠냐고 연락이 왔다. 미팅을 했는데 미래적으로도 괜찮고 나쁘지는 않더라"라고 근황을 전했다.
![양치승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3baf17fc91fd84.jpg)
이어 "지금은 대기업에서도 헬스클럽, 수영장 등 커뮤니티가 많지 않나. 지금 있는 곳에서 수영장, 골프장, GX, 필라테스, 헬스, 카페 이런 것들을 총 담당하고 있다"며 청담동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20대부터 아르바이트와 체육관 일을 해왔지만 회사원은 처음이다. 얽매여 있진 않지만 그래도 출근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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