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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김재현, 일어 선생님 된다⋯'로맨스의 절댓값' 캐스팅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엔플라잉 김재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캐스팅됐다.

오는 4월 공개를 확정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밴드 엔플라잉 김재현이 정규 2집 'Everlasting' (에버래스팅) 재킷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극 중 김재현은 분위기 메이커이자 다중언어 능력자인 일본어 선생님 노다주 역을 맡았다. 김재현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노다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작품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김재현은 밴드 엔플라잉의 드러머이자, 배우로도 대중과 만나는 중이다. 그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코미디부터 로맨스, 공포까지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엔플라잉으로 음악적 커리어 하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재현이 오랜만에 배우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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