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개그맨 겸 가수 김현수가 "매일 새로운 개그로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며 공개구혼을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e480b9d56fd00f.jpg)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대학로와 방송을 오가는 40대 개그맨 겸 가수 김현수가 출연해 "매일 절실한 마음으로 개그를 짠다. 잘 생긴 얼굴도 매일 보면 질린다"며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그는 "4년 전 장기 프로기사로 입단했다"고 이색 이력도 공개했다.
그는 결혼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도 전했다. 그는 "600대 1을 뚫고 '전국노래자랑'에서 공개적으로 여자친구가 없다는 사실도 밝혔다. 공개는 했지만 구혼은 없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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