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아침마당' 손동제, 크론병 투병 "TV 나오고 싶은데, 21년째 무명"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손동제가 희귀병 크론병 투병에도 "TV에 나오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손동제는 "12세 때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그리고 21년차 무명"이라고 밝혔다.

그는 "데뷔 이후 하루 2시간씩 자며 알바를 6개씩 했다"면서 "하지만 어느날 난치병이자 희귀병 크론병에 걸렸다. 크론병은 만성염증성질환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도 배가 아프고, 언제 아플지 몰라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손동제, 크론병 투병 "TV 나오고 싶은데, 21년째 무명"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