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붐이'1등들'은 기존 오디션과 다르게 처음부터 결승전이라고 이야기했다.
11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경연 프로그램 '1등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을 맡은 이민정과 붐, 김명진PD, 채현석PD가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방송인 붐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1등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b38c271f60b88.jpg)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배우 이민정과 붐이 MC를 맡았다.
방송인 중 가장 음악을 사랑하는 MC라고 말한 붐은 "MC 두 명은 투표권이 없다. 더욱더 음악을 즐기고 무대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 음악 경연프로그램에도 출연한 바 있는 붐은 "다른 오디션은 예선부터 거쳐오는데 이 무대는 처음부터 결승전이다. 너무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다. 오디션은 결승전을 보기 위해 달려가는데, '1등들'은 결승전을 뛰어넘어 1등을 한 분들이라 그 이상의 감동이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면서 느낀건 가장 재미있는 것이 1등들의 싸움인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1등들'은 2월 15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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