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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러닝에 푹 빠진 근황 "체력 너무 좋아져...♥김국진도 깜짝 놀라"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강수지가 러닝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11일 공개된 강수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요즘 저는요...ㅇㅇ에 푹 빠져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수지는 "개인적으로 바뀐 게 있다면 요즘 대세인 러닝을 시작했다. 거의 5개월 정도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강수지 [사진=유튜브]
강수지 [사진=유튜브]

이어 강수지는 "나와 안 어울릴 수도 있다. 예전에는 그냥 동네 왔다 갔다 하고 예술의 전당까지 걸어갔다 오는 정도로 가끔 했는데 요즘은 매일 러닝을 하는 편이다. 반포 트랙에도 나가서 뛰다가 요즘은 추우니까 짐에서 뛰면서 기초 체력이 굉장히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강수지 [사진=유튜브]
강수지 [사진=유튜브]

강수지는 "얼굴은 좀 야위었을지 모르겠는데 기초 체력이 좋아져서 나 자신도 깜짝 놀라고 오랜만에 한국에 온 (딸) 비비아나도 깜짝 놀라고 남편이 가장 깜짝 놀란다"며 "요즘 3~4개월 동안 내 입에서 피곤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굉장히 놀라고 기뻐한다"고 가족들의 반응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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