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천우희가 '베테랑3' 합류를 논의 중이다.
11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천우희가 '베테랑3'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베테랑' 시리즈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황정민)의 활약을 그린 범죄 액션물로, 1편이 1천341만 관객을, 2편이 752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배우 천우희가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37bd635fa2901.jpg)
1,2편 악역으로 출연했던 유아인, 정해인에 이어 3편에는 이준호가 새로운 빌런으로 캐스팅됐다.
한편, 천우희는 지난해 JTBC '마이 유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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