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박보검과 함께 목동 2대 얼짱으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신세경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어린 시절 '목동 여신'이라는 별명이 있었다던데"라고 말을 꺼냈고, 신세경은 겸손해하며 "그냥 목동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1400927d9da1dd.jpg)
이어 유재석은 "박보검씨와 함께 신목고 2대 얼짱이었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신세경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db6e8053a34539.jpg)
유재석은 "우린 또 없는 말은 안한다"고 말했고, 신세경은 "박보검씨가 유명한 건 알고 있었다. 터울이 있어서 같이 학교를 다니지는 않았는데 워낙 유명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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